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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명하기도하고, 친구의 지인이

인생 연어집이라고 해서 찾아간 라스또식당

어쩌다 보니 이번 대구 식도락은 친구의

지인들 추천 음식점 특집이였다.

 

 

 

라스또식당 영업시간

053-426-3200

대구 중구 동성로1길 33

OPEN 12:00

LAST ORDER 21:00

 

 

 

 

 

 

 

 

 

라스또식당은 웨이팅이 길어서 처음에는 2호점을 갈까 했지만

12시 오픈이라길래 20분 일찍 도착한 우리는 1등으로 기다리기로 했다.

식당은 파란색 문에 찾기 쉬운 곳에 있어 한번에 찾을 수 있었다.

먹을 때는 돼지런한 나★

 

 

 

 

 

 

 

라스또라는 의미는 LAST의 일본식 발음인거 같음 

포장도 가능하다.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조그마한 창문

귀여운 토토로 인형도 보였다.

 

 

 

 

 

 

 

내부가 큰편은 아니였음

오픈하자마자 만석이 되었고,

주문은 들어온 순서부터 가능했다.

우리는 연어정식과 돈가츠정식을 주문했다.

 

 

 

 

 

 

음식이 나오기 전에 장국이 먼저 나왔다.

배고프고 추워서 후루룩 마셔버림

 

 

 

 

 

 

 

 

우리가 처음이라 조금 기다렸는데, 우리정식이

나온뒤 다른 손님들꺼는 빨리 나온 듯 하다.

연어 정식에는

연어 샐러드 

연어회

락교

튀김(새우,고구마,단호박)

연어초밥10psc

미니 사케동(연어 덮밥)

우동이 나왔다.

 

 

 

 

 

 

 

친구가 주문한 돈가츠정식

연어 정식과 비슷하지만

샐러드에는 튀김이

사케동 대신 쌀밥이 추가되었다.

 

 

 

 

 

 

 

 

다들 연어정식을 많이 주문하던데, 

역시 연어가 너무 맛있었다.

연어의 영롱한 자태~

다른곳의 연어초밥에 비해 훨씬 두꺼운 연어에

한입 먹으면 입안 가득 연어가 씹힌다.

나는 특히나 구운 연어가 스테이크를

먹는듯한 느낌이여서 정말 인상깊었다.

친구와 나는 둘다 연어를 좋아해서 인지

연어초밥을 순삭하고 돈가츠정식을 먹었는데

맛있긴 하지만 배가 찬 상태여서 

딱 맛있는 정식 정도.

고기가 두껍고 씹히는 맛이 좋았다.

 

연어초밥이 너무 강렬해서 인지 아쉽게도

돈가츠정식은 그렇게 기억에 남지 못했다.

또 돈가츠정식은 이미 돈가츠로 느끼 할 수 있는데

친구가 먹은 샐러드에나, 튀김이 또 나와 물렸다는 평이있었음

그래서 내 샐러드를 먹더라 ㅋㅋㅋ

 

 

 

 

 

정식의 사이드메뉴 우동은 생각보다 양이 많아 초밥과

우동 같이먹으면 배부를 수 밖에 없다.

같이 나온 사케동은 잘게 썰린 연어와 밥,

와사비와 짭짤한 후레이크가 섞여 맛있게 먹었다. 

 

 

라스또식당의 최근 평점이 낮은데,

직원들의 서비스가 대부분인 내용이였다.

나는 크게 그런부분까지 못느꼈지만

생각보다 그런 리뷰가 많아서 놀랬다.

또 서비스가 별로였지만 그걸 감수하고서라도

먹고싶어서 재방문 하고 싶다는 후기도 있었음.

 

어느 정도 이해는 가는게 내가 먹어본

대구 연어초밥중 두께로도 맛으로도 1등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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