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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터 숯불촌

 

부산 영도구 절영로 531 탑마트
부산 영도구 동삼1동 436

051-403-5551

영업 매일 11:30~22:30

 

 

 

 

 

 

 

 

연휴 때 가족과 같이 간 호박터 숯불촌!

오랜만에 부산에 온 동생네와 같이 간 영도

 

 

 

 

 

올케가 영도에서 태어나서 자랐는데

자주 갔다던 양념 갈빗집이 호박터라고 한다.

 

우리는 호박터갈비(5900원)을 5인분 주문

가격이 착한 고깃집

 

 

 

 

 

 

 

처음에 나온 죽 고소해서 엄마는 2그릇이나 먹었다.

술도 주문했는데 동생부부의 지독한 진로 사랑ㅋㅋㅋ

살짝 얼어있는 거 보고 너무 먹고 싶었는데 약을 먹고 있어서 아쉽다 ㅜ

 

 

 

 

 

 

밑반찬으로 계란찜과 

 

 

 

 

파무침 열무

 

 

 

 

 

감자조림에 떡볶이까지 ㅋㅋㅋ

갈비집에서 떡볶이를 볼 줄 몰랐다.

 

 

 

 

그리고 등장한 호박터 갈비 5인분

 

 

 

 

 

 

기름이 떨어지면서 불쇼 좀 하고..

 

 

 

 

 

내가 찍고 있으니까 동생의 보여주기 식  불쇼 

 

 

 

 

 

 

끝이 살짝 탄 갈비ㅋㅋㅋ 

호박터는 이미 양념된 갈비에다가 또 양념소스를 주는데

찍어 먹는 소스가 좀 더 달달한 느낌이다.

 

 

 

 

 

 

 

저렴한 가격에 기대를 안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고 부드러웠다.

 

 

 

 

 

 

 

 

그래서 2차로 고기 3인분을 추가로 주문하고 

 

 

 

 

 

 

 

또다시 시작된 불쇼와 같이 고기를 흡입했다.

 

 

 

 

 

 

된장찌개 작은 사이즈 2개와 밥을 주문했는데

같이 나온 반찬중 김치가 제일 맛있었다.

 

 

 

 

 

 

 

요새 냉면에 빠져서 잠시 소홀했던 칼칼한 된장찌개와 고기 조합

고기 후식으로 냉면, 된찌 둘 다 포기 X 🐷🐷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도 먹고 동생은 포장까지 야무지게 완료

 

 

 

 

 

 

밖에 뽑기 중에 달고나 뽑기가 있어서 하나 뽑아봤다.

요새 입에 넣으면 다 맛있네.. 살찌려나 보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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