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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 스시메이진 가격 및 영업시간

 

053-255-2655

대구 중구 동성로 30

매일 11:30 - 22:00

 

17,900원 : 평일런치

 

20,900원 : 평일디너

 

22,900원 : 주말 및 공휴일

 

7,900원 : 미취학아동

 

12,900원 : 초등학생

 

 

 

 

 

 

 

 

 

 

 

친구의 지인이 맛있었다고 추천해줘서 간곳

개인적으로는 쿠우쿠우 보다는 다양한 메뉴와 퀄이 높지만

뷔페이긴 때문에 스시를 기대한다면 비추

대구 백화점 11층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 쉬우며 1시간 30분의 시간제한이 있었다.

그렇지만 1시간30분전에 배가 너무 불렀기 

때문에 시간이 짧다고 느껴지진 않았고

시간이 다되어가면 직원이 가르쳐 주심

 

 

 

 

 

 

 

가게 내부는 실제 일본에 있는 돈키나 빅카메라처럼

유명한 가게나 일본스시집 같은 느낌으로 인테리어를 꾸며 놓았다.

 

 

 

 

 

 

 

 

런치는 퇴장시간 기준으로 오후 5시라고 한다.

우리는 주말에 가서 1인당 22900원

 

 

 

 

 처음 가져온 음식들

 

 

 

 

 

 

 

이날 와인은 이벤트로 무료 제공하고 있었는데

신분증을 카운터에 보여주면 와인잔을 받을 수 있다.

맞은편에 와인을 따라서 마실 수 있었는데

친구랑 나 둘다 단맛이 하나도 없는 와인에

손이 잘 가진 않았다 ㅋㅋㅋ 

 

초밥자체도 종류가 많았지만

사이드 메뉴도 구경할게 많았다.

파스타, 고기류, 샐러드, 과일, 튀김등

1,2개씩만 들고와서 많은 종류를 먹엇는데도

먹지 못한것도 많았다.

버터감자는 먹지 말껄 그랬나보다

맛은 있는데 크기가 꽤 커서 

배부르는데 한몫한다.

 

 

 

 

 

 

 

 

구운유부나 연어도 생각보다 괜찮았고

감자튀김과 탕수육은 어느 뷔페에서나 내가 좋아하는 메뉴

 

 

 

 

 

 

 

 

 

음료도 소다종류도 있었고 다른 뷔페에서 없는

메뉴도 있었다.

튀김과 고기로 느끼해진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

메밀도 먹었는데 이때 부터 배부르기 시작 ㅋㅋ 

 

 

 

 

 

 

 

 

 

소고기스테이크는 질겼는데

돼지고기는 너무 부드러웠음

그리고 여기가 닭볶음탕 맛집이였네..

왜 초밥집에서 닭볶음탕이 맛있지?

중간에 튀김은 춘권튀김인줄 알았는데

어묵, 당면등이 들어가 있어서 색달랐다.

춘권보다 맛있었음

 

 

 

 

 

 

 

테이블마다 인덕션이 있었는데

우동을 만들어서 먹을 수 있었다.

해산물도 수조에 있는 조개를 내가 직접 꺼내서

들고올 수 있어서 신선했다.

양념장은 크게 한숟가락 넣었는데

짠편이라 더 적게 넣었어야 했나보다

우동은 먹다가 배가 너무 불러 다 먹지는 못했다 ㅜ

 

 

 

 

 

디저트도 케익 종류가 많았지만

친구가 초코맛으로만 골라와서 이정도

와플이 제일 괜찮은듯

 

서로 제일 맛있는 걸 말해보았는데

내가 뽑은 1순위는 사진에는 없는

편백에 찐 돼지고기였고 친구는 닭볶음탕 이였다.

어쨌든 둘다 초밥은 1순위가 아니였다 ㅋㅋㅋ 

 

그래도 초밥과 고기 둘다 맛있게 먹고 싶다면

스시메이진에서 먹어도 좋을거 같음

관리가 잘 되는지 음식자체가 

오래되었다는 느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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