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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으로 해 먹었던 에그 인 헬(샥슈카)!

계란과 토마토소스 그리고 집에 있는

야채를 넣어 만들 수 있어 냉파 요리에 딱

 

그리고 저탄수 음식이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만

새로 구입한 크로와상 생지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으면서

탄수화물에 오늘도 져버린 나였따...☆★ 

 

 

 

 

 

 

 

 

 

내가 사용한 재료는

 

달걀 3개

햄(or 베이컨)

토마토 1개(or 방울토마토)

양파 반개

양송이버섯 2개

피자치즈(위에 한 봉지를 다사용하지 않고 3/1 정도 사용)

사진엔 없지만 파프리카 1/4개

토마토소스 5스푼

다진 마늘 반 스푼

소금과 후추(나는 시중에 파는 토마토소스를 사용해 간을 따로 해주지 않았음)

 

 

야채는 집에 있는 재료로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

 

 

 

 

 

 

모든 재료는 한입에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준비해두고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햄과 다진 마늘 반 스푼을 넣어 볶아주었다.

햄에 기름이 충분히 나온 뒤 

양파와 파프리카 버섯 순으로 넣어주었다.

양파가 투명해질쯔음

 

 

 

 

 

 

 

그위에 토마토소스와 토마토를 넣어주고

물을 재료가 잠길 정도만 부어서 섞어주었다.

 

이때 소금이나 후추로 간을 해주면 되는데,

시판에 파는 토마토소스라 간이 이미 충분히 된것같아 

따로 소금을 더 넣지는 않았다.

 

 

 

 

 

 

물이 끓고 난 뒤에 계란 3개를 위에 살포지 넣어준 뒤

익을 때까지 기다려준다.

 

마지막으로 불을 끈 상태에서 

치즈와 파슬리 가루을 얹어주면 완성

 

 

 

 

 

재료 준비만 빼면 그다지 어려운 요리는 아니라서

자주 해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

 

 

 

 

 

 

 

처음 해본 에그 인 헬이라 물 조절이 알쏭달쏭 했는데

계란이 익을 때까지 너무 기다렸는지

좀 더 묽었으면 했었음 ㅜ

 

 

 

 

 

 

 

 

이건 크로프 해 먹으려고 이번에 샀던

크로와상 냉동생지!

25개가 들었는데 1개 가지 곤 간에 기별도 안 가게 작다 ㅋㅋㅋ 

 

 

 

 

 

 

그래도 버터향이 풍부하고 집에서

따뜻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점이 맘에 든다.

 

 

 

 

 

 

 

 

 

내가 좋아하는 반숙 계란을 퍼서 노른자를 터트린 후

빵에 찍어 먹었다.

 

 

 

 

 

 

 

 

 

 

 

 

 

 

 

치즈를 많이 안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스푼으로 퍼먹으니 꽤 많이 늘어나서 흐뭇했음 ㅋㅋ

 

개인적으로 식당에서 먹었던 에그 인 헬은 좀 더 묽었는데

물 조절에 실패한 건지 떠먹는 피자맛과 똑같은 느낌

 

엄마와 나눠서 먹었는데 적당히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평소에 먹던 탄수화물보다 적어서

그런가 배는 금방 꺼지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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